반응형 스파르타1 [단어의 서재 19편] Laconic(라코닉) — 스파르타인들이 말을 아낀 이유, 그 침묵이 언어가 된 날 [단어의 서재 19편] Laconic(라코닉) — 스파르타인들이 말을 아낀 이유, 그 침묵이 언어가 된 날 들어가며 — 가장 짧은 문장이 가장 오래 살아남았다안녕하세요, 이안 박입니다. 기원전 480년, 테르모필레(Thermopylae) 협곡. 페르시아의 크세르크세스(Xerxes) 왕은 스파르타 왕 레오니다스(Leonidas)에게 전갈을 보냈습니다. "무기를 내려놓아라(lay down your arms). " 레오니다스의 답은 두 단어였습니다. "Μολὼν λαβέ." — Molōn labe. 와서 가져가라. 이 두 단어가 2,500년을 건너 오늘날 미국 제2차 수정헌법 지지자들의 슬로건이 되고, 특수부대의 문신이 되고, 총기류 케이스에 새겨지는 문구가 됐습니다. Laconic. 간결하고 함축적인 표현.. 2026. 7. 21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