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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이안박의 브랜드 서재 — 전체 글 목록
브랜드를 읽는 사람, 이안 박의 기록입니다. 지금까지 발행된 시리즈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. 새 글이 발행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.
🏛️ 브랜드 아카이브 탐구
— 브랜드 아카이브 (45편)
- [브랜드] 에르메스 아카이브 187년의 비밀 — 말 안장에서 버킨백까지
- [브랜드] 샤넬 No.5 — 100년 된 향수가 여전히 팔리는 이유
- [브랜드] 로로 피아나 6대 가업의 기록 — 몽골 캐시미어 독점 계약서의 진실
- [브랜드] 롤렉스 오이스터 케이스 특허 문서 분석 — 1926년 혁신의 순간
- [브랜드] 더 로우(The Row) 창립 선언문 해부 — 올슨 자매의 조용한 혁명
- [브랜드] 브루넬로 쿠치넬리 솔로메오 마을 프로젝트
- [브랜드] 버버리 체크 무늬 175년사 — 트렌치코트에서 K-팝까지
- [브랜드] 까르띠에 탱크 워치 — 전차에서 영감받은 아이콘의 107년
- [브랜드] 글리코 — 굴 껍데기에서 피어난 달콤한 107년 제국
- [브랜드] 까르띠에 산토스 — 하늘을 난 최초의 손목시계
- [브랜드] 나이키 — 와플 기계와 35달러짜리 로고가 만든 스포츠 제국
- [브랜드] 레고 — 유한한 브릭, 무한한 창조의 제국
- [브랜드] 파타고니아 — 지구가 유일한 주주가 된 날
- [브랜드] 다이슨 — 5,127번의 실패가 설계한 엔지니어링 럭셔리
- [브랜드] 유니클로 vs 무인양품 — 없는 듯한 디자인이 선택한 두 개의 세계관
- [브랜드] 황국균은 어떻게 일본의 국균이 되었는가
- [브랜드] 몽블랑 — 만년필에서 피어난 하얀 별, 4810미터 높이의 럭셔리 제국
- [브랜드] FTD와 인터플로라 — 전보가 배달한 꽃, 플랫폼이 배달한 마음
- [브랜드] 파텍 필립 — 당신은 소유하지 않습니다, 베블런의 완성
- 아디다스 vs 푸마 — 한 공장에서 갈라진 두 제국, 그리고 한 도시의 균열
- [브랜드 아카이브] 루이비통 — 트렁크 하나로 세계를 짐 싼 제국
- 에르메스 — 수요 곡선을 거꾸로 그린 브랜드, 베블런 효과의 해부
- 옥스팜 — 기부를 레거시로 만든 브랜드, 1942년의 약속
- 코카콜라 vs 펩시 — 100년의 전쟁, 맛이 아니라 문화가 이겼다
- 마이클 잭슨 — 팝의 황제가 아니라, 글로벌 브랜드를 설계한 사람
- 스타벅스 — 커피를 판 게 아니라 장소를 발명했다
- [브랜드 아카이브] 브랜드, 럭셔리, 가치 — 우리가 매일 쓰는 세 단어의 숨겨진 역사
- [브랜드 아카이브] 맥도날드 vs 버거킹 — 황금 아치와 왕관이 싸운 70년, 맛이 아니라 철학이 이겼다
- [브랜드 아카이브] 이케아 — 스몰란드의 검소함이 만든 민주적 디자인 제국, 그 파란 건물이 거기 있는 이유
- [브랜드 아카이브] 조선에도 브랜드가 있었다 — 로고 없이 명성을 쌓은 물건들의 이야기
- [브랜드 아카이브] 소니 — "작게 만들기"의 철학, 그리고 세 번의 시장 재발명
- [브랜드 아카이브] 마르쉐@ — 바코드 없는 시장이 도시에 돌아온 이유
- 구찌 — 마구(馬具) 장인에서 팝 아이콘까지, 위기가 만든 브랜드
- [브랜드 아카이브] 에탄올 — 옥수수가 연료 브랜드가 되기까지, 바이오에너지 산업의 헤리티지
- [브랜드 아카이브] 월드컵과 스폰서 —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간판을 사는 사람들
- [브랜드 아카이브] 에르메스 버킨백 & 우황청심환 — 왕실이 인증하고 희소성이 완성한 두 개의 전설
- [브랜드 아카이브] 오스카 — 루이스 B. 메이어가 설계한 트로피, 100년 후에도 작동하는 이유
- [브랜드 아카이브] 세서미 스트리트 — "열려라 참깨"에서 탄생한 브랜드, 56년째 어린이의 첫 번째 동네
- [브랜드 아카이브] 천사들의 합창 — 56년째 국경을 넘는 교실, 하나의 이야기가 다섯 나라를 돈 방식
- [브랜드 아카이브] 보라색 — 달팽이 한 마리에서 시작된 3,000년의 권력 언어, 그리고 오늘의 브랜드 컬러 전략
- [브랜드 아카이브] Tiffany — "신의 현현"이라는 이름을 가진 보석상, 그리고 색깔 하나가 된 욕망
- [브랜드 아카이브] 헤리티지 × AI — 오래된 것이 가장 새로운 무기가 되는 방식
- [브랜드 아카이브] Cartier — "왕들의 보석상"이라는 칭호를 스스로 만들어낸 방법
- [브랜드 아카이브] 펀자브 — 국경 하나가 만든 "인도 음식점"이라는 세계 브랜드
- [브랜드 아카이브] BVLGARI — 로마를 입은 그리스인, 문자 하나로 3,000년을 팔다
— 브랜드의 방: 호텔이 말하는 것들 (5편)
- [브랜드의 방 프롤로그] Hotel — 손님과 적은 같은 어원에서 왔다
- [브랜드의 방 1편] Ritz — 막내아들이 만든 단어, 그 이름이 형용사가 되기까지 저작물 사용허가상업적 허용 안함콘텐츠 변경 허용 안함 [브랜드의 방 1편] Ritz — 막내아들이 만든 단어, 그 이름이 형용사가 되기까지
- [브랜드의 방 2편] Savoy — 오페라 극장의 수익금이 만든 호텔, 그리고 세자르 리츠가 떠난 날
- [브랜드의 방 3편] Hilton — 텍사스 소도시 호텔에서 세계를 예약하다
- [브랜드의 방 4편] Marriott — 루트비어 스탠드 9석에서 세계 최대 호텔 그룹으로
— 조선의 브랜드 서재 (2편)
- [조선의 브랜드 서재 1편] 개성인삼 — 은과 맞먹은 뿌리, 조선이 만든 최초의 GI 브랜드
- [조선의 브랜드 서재 3편] 조선 백자 — 비워서 완성한 것들, 브랜드가 된 '없음'의 미학
📖 단어의 서재
— 단어의 서재 (22편)
- [단어의 서재 1편] Salary(샐러리) — 소금이 월급이던 시절, 그리고 그 흔적이 남긴 열두 개의 단어들
- [단어의 서재 2편] Bankrupt(뱅크럽트) — 부서진 벤치, 깨진 재산, 그리고 테이블이 담고 있는 것들
- [단어의 서재 3편] Patent(패턴트) — 왜 특허를 '열린 편지'라고 불렀을까
- [단어의 서재 4편] Pension(펜션/연금) — 무게를 달던 로마인이 만든 단어, 두 개의 다른 삶을 사는 중
- [단어의 서재 5편] Boycott(보이콧) — 한 남자의 이름이 세상을 바꾸는 무기가 되기까지
- [단어의 서재 6편] Sabotage(사보타주) — 나막신 한 켤레가 세상을 멈추는 방법
- [단어의 서재 7편] Quarantine(쿼런틴) — 베네치아가 시간을 팔던 섬, 그리고 40일이라는 숫자의 비밀
- [단어의 서재 8편] Assassin(어새신) — 마약 전설인가, 신앙의 이름인가, 그리고 동쪽에서 온 또 다른 그림자
- [단어의 서재 9편] Alcohol(알코올) — 아랍 연금술사의 눈가루에서 소주잔까지
- [단어의 서재 10편] Pharmacy(파머시) — 독이자 약이었던 단어, 소다파운틴이 된 약국
- [단어의 서재 11편] Panic(패닉) — 목동의 신이 지른 비명, 그리고 우리가 아직 그 공포에서 깨어나지 못한 이유
- [단어의 서재 12편] Tragedy(트래지디) — 염소의 노래가 어떻게 인류가 가장 오래 사랑한 예술 형식이 됐는가
- [단어의 서재 13편] Dollar(달러) — 보헤미아 골짜기의 은이 세상의 척도가 되기까지
- [단어의 서재 14편] Sandwich(샌드위치) — 모래 위의 마을에서 도박꾼 백작을 거쳐, 세상에서 가장 민주적인 음식이 되기까지
- [단어의 서재 15편] Villain(빌런) — 성 밖 농민이 어떻게 악당이 됐는가: 언어가 기록한 계급의 시선
- [단어의 서재 16편] Clue — 실타래 하나가 미궁에서 살아 돌아온 방법
- [단어의 서재 17편] Paradise — 담장 안에 가둔 꿈, 페르시아 왕의 정원이 천국이 된 날
- [단어의 서재 18편] Candidate(캔디데이트) — 흰 옷을 입고 광장을 걸었던 사람들, 로마가 만든 선거의 언어
- [단어의 서재 19편] Laconic(라코닉) — 스파르타인들이 말을 아낀 이유, 그 침묵이 언어가 된 날
- [단어의 서재 20편] Tea(티/차) — 찻잎 한 장이 세상을 두 갈래 언어로 나눈 날
- [단어의 서재 21편] Disaster(디재스터) — 별이 나쁜 자리에 섰을 때, 그것을 재난이라 불렀다
- [단어의 서재 22편] Luxury(럭셔리) — 프랑스어에서 두 갈래로 갈라진 사치와 방탕의 언어
🏪 편의점 서가
— 식재료 & 소스 이야기 (15편)
- [편의점 서가] 오뚜기 카레 — 1969년 5월 5일, 어린이날에 태어난 카레 제국
- [편의점 서가] 소금 — 편의점 냉장 코너 옆 작은 선반에서 시작하는 세계 소금 지도
- [편의점 서가] 설탕 — 삼각무역, 자본주의는 노예의 땀으로 세워졌다
- [편의점 서가] 탄산수 — 거품 한 모금에 숨겨진 브랜드 전쟁, 위기, 그리고 프리미엄의 문법
- [편의점 서가] 간장 — 메주 한 덩이에서 글로벌 우마미 전쟁까지, 검은 액체가 숨긴 1,500년의 발효 철학
- [편의점 서가] 활명수 — 生命을 살리는 물, 129년이 담긴 60ml 유리병
- [편의점 서가] 소주 — 몽골의 증류기가 빚어낸 750년, 그 병 안에 담긴 세 개의 역사
- [편의점 서가] 케찹 — 유리병 바닥을 두드리던 손, 그 손이 57을 몰랐을 뿐
- [편의점 서가] 카놀라유 — 이름을 바꾸면 역사가 바뀐다, 식품 역사상 가장 성공한 리브랜딩
- [편의점 서가] 베르톨리 — 이탈리아 이름, 스페인 기름, 일본 상표권: 한 병 안에 숨은 세 개의 국적
- [편의점 서가] 가이아(Gaea) — 이름 대신 땅을 앞세운 나라, 그리스 올리브유의 전략
- [편의점 서가] 인증 — 로고 하나가 브랜드가 되는 방법, RSPO·공정무역·PDO의 구조
- [편의점 서가] 찻잔 속의 분단 — 카와(Kahwa), 차이(Chai), 밀크티가 사실 한 뿌리에서 갈라진 음료라는 이야기
- [편의점 서가] 박카스 — 술의 신 이름을 빌린 피로회복제, 그리고 60여 년의 생존법
- [편의점 서가] 하스 아보카도 — 한 우체부의 뒷마당 나무 한 그루가 세계 식용유 시장의 표준이 되기까지
— 스낵 & 디저트 (18편)
- [편의점 서가] 초코파이의 과학과 정(情) — 30그램 안에 담긴 50년의 이야기
- [편의점 서가] 바나나맛우유의 노란 병 — 달항아리에 담긴 50년의 그리움
- [편의점 서가] 농심 신라면 — 매운맛으로 세계를 정복한 K-푸드의 경제학
- [편의점 서가] 농심 새우깡 — 반세기 넘게 변하지 않은 봉지 속 바다의 경제학
- [편의점 서가] 빙그레 꽃게랑 — 집게발이 연 스낵의 짠맛 미학
- [편의점 서가] 하겐다즈 — 브롱스의 아이스크림이 럭셔리가 된 이유
- [편의점 서가] 부라보콘 — "12시에 만나요"가 55년 동안 한국의 여름을 지배한 방법
- [편의점 서가] 설빙 — 인절미 한 숟갈이 바꾼 빙수 시장의 판, 그리고 캔모아 이야기
- [편의점 서가] 연세우유 크림빵 — 빵의 80%가 크림이어야 했던 이유, 그리고 편의점이 베이커리를 이긴 날
- [편의점 서가] 삼송빵집 × 옥수수 크림빵 — 1957년 남문시장 빵집이 전국 편의점 냉장고 안에 들어오기까지
- [편의점 서가] 불닭볶음면 — 스코빌 4,404가 브랜드가 되기까지, 매운맛 플레이버가 세계를 읽는 법
- [편의점 서가] 명품 버터 — 발효 16시간, 손반죽 40분, 그리고 AOP가 버터를 명품으로 만드는 방식
- [편의점 서가] 케리골드 — 1962년 영국 구멍가게에서 시작해, 한국 냉장 선반까지 오는 데 걸린 시간
- [편의점 서가] 연양갱 — 양고기 국에서 시작해 편의점 냉장고까지, 1,500년의 여행
- [편의점 서가]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— 뉴욕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이름 달고 세계를 정복한 브랜드
- [편의점 서가] 야쿠르트 — 65ml가 만든 100년의 장(腸) 제국
- [편의점 서가] 하리보 — 작은 부엌에서 시작된 단어, 곰 한 마리가 세계를 바꾼 이야기
- [편의점 서가] 스니커즈 & 자유시간 — 말 한 마리와 '자유' 한 단어가 만든 초코바의 브랜드 계보
— 음료 (4편)
- [편의점 서가] 에비앙 — 알프스의 물 한 병이 묻는 것들, 생수라는 브랜드의 철학과 역설
- [편의점 서가] 포카리스웨트 — 수액 백에서 시작된 음료, 왜 일본 브랜드가 한국에서 가장 신뢰받는가
- [편의점 서가] 파워에이드 — 1988년 서울에서 출발해, 2026 월드컵까지카테고리: 편의점
- [편의점 서가] 게토레이 — 하수구 물 같다던 음료, 어떻게 60년 전설이 됐나
— 일본 편의점 (4편)
- [편의점 서가] 세븐일레븐 재팬 — 미국 빙과점이 일본의 문화가 된 과정
- [편의점 서가] 로손 — 우유가게에서 프리미엄 베이커리가 된 편의점
- [편의점 서가] 패밀리마트 — 파미치키가 증명한 동네 식당의 경제학
- [편의점 서가] 돈키호테 — 불황의 늪에서 피어난 카오스의 미학
— 편의점 서가 (14편)
- [편의점 서가] 이클립스 — 입안에서 일어나는 개기일식
- [편의점 서가] 포카칩의 물결 — 감자칩이 곡선을 선택한 이유
- [편의점 서가] 삼각김밥의 기하학 — 필름 하나가 바꾼 편의점 혁명
- [편의점 서가] 컵라면의 원형 용기 — 뜨거운 물이 가르쳐준 완벽한 원
- [편의점 서가] 오리온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— 편의점이 디저트 카페가 된 날
- [편의점 서가] CJ 쁘띠첼 스윗푸딩 — 영국 궁정 디저트가 편의점 냉장고의 주인이 된 과정
- [편의점 서가] 자일리톨과 껌의 150년 제국사
- [편의점 서가] 모나미 153 볼펜 — 15원짜리 플라스틱의 육각 기하학
- [편의점 서가] 국순당 백세주 — 약주(藥酒)라는 이름을 선택한 철학, 그리고 박봉담이 지킨 것들
- [편의점 서가] 트와이닝 — 스트랜드 216번지에서 320년을 우려낸 브랜드
- [편의점 서가] 이름이 가장 오래된 브랜드다 — 유대인 성씨에 숨겨진 헤리티지의 문법
- [편의점 서가] 삼겹살 — 하위 부위가 국민 고기가 되기까지, 그리고 브랜드가 탄생한 이유
- [편의점 서가] 데킬라 — 2,000년 전 아가베가 빚은 술, 할리스코의 영혼
- [편의점 서가] 오뚜기 — 넘어지지 않는 것이 브랜드가 되기까지, 56년의 뚝심
이안박의 브랜드 서재 | brand-archiv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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