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시메키리1 [단어의 서재 35편] Deadline(데드라인) — 전쟁터의 사살선이 편집실 마감이 된 날 [단어의 서재 35편] Deadline(데드라인) — 전쟁터의 사살선이 편집실 마감이 된 날안녕하세요, 이안 박입니다. "마감이 내일이야." "데드라인을 못 맞추면 큰일 나."현대인이 매일 쫓기는 그 선, deadline. 영어 단어를 직역하면 '죽음(dead)의 선(line)'입니다. 마감을 놓쳐도 죽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 그런데 이 단어가 오늘날 확인되는 가장 유명한 초기 용례가 남은 장소에서는, 그 선을 넘으면 실제로 총에 맞을 수 있었습니다. 1864년, 미국 조지아주의 한 포로수용소에서입니다.1. 앤더슨빌 — 가장 유명한 초기 기록이 남은 장소1864년 2월, 미국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조지아주 앤더슨빌(Andersonville)에 남부 연합군의 포로수용소 캠프 섬터(Camp .. 2026. 8. 17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