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교태전1 [단어의 서재 28편] 中(중) — 중전·중궁·중서·중추, 上과 下 사이 그 가운데에 권력의 중심이 있었다 [단어의 서재 28편] 中(중) — 중전·중궁·중서·중추, 上과 下 사이 그 가운데에 권력의 중심이 있었다 안녕하세요, 이안 박입니다.26편에서 下(하)를 열었고, 27편에서 上(상)을 살폈습니다. 폐하·전하·각하처럼 "나는 아래에 있습니다"라는 시선의 언어가 있었고, 주상·상감·상궁처럼 "그분은 위에 있습니다"라는 숭앙의 언어가 있었습니다. 그렇다면 上과 下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. 中(중)이 있습니다. 中은 단순히 "가운데"가 아닙니다. 왕비의 침전 이름이기도 하고, 제국 행정의 최고 기관 이름이기도 하며, 모든 권력이 통과해야 하는 병목의 이름이기도 합니다.1. 中(중) — 깃대를 꽂은 자리中은 상형자로 해석됩니다. 갑골문 형태를 두고, 부족이 모일 때 광장 한가운데 세우는 깃대의 모습으로 보는.. 2026. 8. 7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