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왕들의보석상1 [브랜드 아카이브] Cartier — "왕들의 보석상"이라는 칭호를 스스로 만들어낸 방법 [브랜드 아카이브] Cartier — "왕들의 보석상"이라는 칭호를 스스로 만들어낸 방법들어가며 — 칭호는 받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안녕하세요, 이안 박입니다. "왕들의 보석상이자, 보석상들의 왕(The jeweller of kings and the king of jewellers)."영국 왕 에드워드 7세(Edward VII)가 카르티에에 대해 했다고 널리 알려진 이 말은, 오늘날 카르티에가 공식 역사에 반복적으로 인용하고 전시 제목으로 쓰는 문장입니다. 카르티에 175년 역사의 가장 강력한 단 한 줄이기도 합니다. 그런데 오늘 이안 박이 읽고 싶은 것은 그 칭호 자체가 아닙니다. 그 칭호를 만들어낸 과정입니다. 왕이 그 말을 하도록 만들기까지, 파리의 한 젊은 보석상이 어떤 전략을 구사했는지... 2026. 7. 19. 이전 1 다음 반응형